20090509_메모
황석영씨, 이 대통령 중앙아시아 방문 동행
"황씨는 지난해 ‘대한민국 건국 60년 기념사업위원회’에 이어 올해 ‘국립대한민국관 건립위원회’의 민간위원을 맡았다."

'거인 중국' 한반도엔 악몽?

"중국위협론은 냉전 붕괴 뒤 중국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는 것을 허용치 않으려는 미국 신보수주의자(네오콘)들을 비롯한 보수우파세력이 지어내고 일본과 한국 내 친미우파가 동조하는 허구적 이데올로기다. 지난 2천년 동안 중국이 한반도 침략을 주도했다는 ‘낭설’은 이런 이데올로기가 야기한 잘못된 ‘기억의 정치’ 현상 때문이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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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강우성 | 2009/05/09 09:20 | 메모 | 트랙백(1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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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Green Monkey.. at 2009/05/11 23:42

제목 : 진보인사? 소설가 황석영 덕분에 '문화대통령' 된 ..
진보인사? 소설가 황석영 덕분에 '문화대통령' 된 MB가카!! 중동아시아 순방 MB가카 가방에 든 악세사리는 소설가 황석영.... 쥐망나니와 손잡은 황석영 덕분에 MB는 졸지에 문화대통령이 되어버렸다. 젠장!! 우선 난 소설가 황석영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다. 많은 이들이 황석영의 소설을 좋아라 하고 돈주고 사 읽었다 하는데 난 접하지 않았다. 그런데 지금 그의 소설을 읽고 그에게 매료되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. * 한..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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