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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임스 맥티그, <브이 포 벤데타>, 2005, 132분
이 영화에서 주인공 'V(휴고 위빙)'는 일상 대화에서 '맥베스'를 인용하고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들으며 영화 <몬테크리스토 백작>을 가장 좋아한다. 그리고 그의 거울에는 '파우스트'의 한 구절이 새겨져 있다. 'V'의 이런 고전적인 취향이야말로 그가 근대의 폭력적인 권력에 대항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이다. * 지난 토요일에 본 <바스터즈: 거친 녀석들>에서는 유태인 출신 미군의 '개떼들'이 히틀러와 나치 핵심 간부들을 암살하는 데 성공하더니 <브이 포 벤데타>에서는 인민의 혁명이 성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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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강우성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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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우와 저걸 저렇게..
by 라쿤J at 10/22 마근엄 님의 댓글을 보고.. by 강우성 at 10/01 조금 억지 주장같습니다. .. by 마근엄 at 09/30 <<승자독식사회 The W.. by 강우성 at 09/09 이거 노래 제목인데 =ㅅ= by 마리 at 09/09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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